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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캠퍼스 소개

영어 좀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CY캠퍼스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통번역사로, 강사로 활동하다 보면 늘 접하는 질문입니다. 시원한 답변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늘 “글쎄요, 일단 기본을 탄탄하게‧‧‧”라는 답변을 하곤 합니다.
20년 넘도록 거의 매일 영어로 쓰고 말하며, 통번역대학원 입시생들을 가르쳐온 제가 왜 이런 식상한 답변을 할 수밖에 없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 외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시작할 때 자세가 중요하고, 악기를 배울 때 정확한 음정과 박자가 중요하듯 외국어를 배울 때 소리와 질서에 대한 충분한 연습과 이해는 학습자의 미래
퍼포먼스에 결정적 요인이 됩니다.
지름길을 제시하는 영어 학습 콘텐츠가 넘쳐납니다.
유튜브와 인터넷에는 수많은 무료학습 자료가 넘쳐나고, 각종 영어회화 사이트에서는
흥미와 재미만 있으면 약간의 시간투자로 원어민처럼 말하고 글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나름 일리는 있으나 총체적 진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물론 커피를 주문하고, 인사말을 하고, 기본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영어 학습의 목표라면 그것으로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라는 언어를 매개로 외국인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알리고 싶다면 기본기를 다지며 정진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영어를 제대로 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수고와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영어, 할 거면 제대로 합시다.
CY 캠퍼스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분들을 위해 존재하는 영어 학습 플랫폼입니다. 물론CY 캠퍼스 또한 학습자의 시간과 노력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얄팍한 문구로 학습자를 유혹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영역의 학습이 그러하듯 영어 학습도 좋은 선생님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좋은 선생님의 첫 번째 덕목은 실력입니다. CY 캠퍼스에서는 통번역대학원 출신의 전문 강사와 현직 통번역사, 영어 방송 진행자와 노련한 원어민 강사들이 자신의 학습과 강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의미 있는 수업’을 기획하고 제공합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그리고 이에 반드시 필요한 발음과 문법을 포괄하는 강의 구성을 통해 학습자의 균형잡힌 기본기 향상을 꾀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4회씩 업로드 되는 강의를 통해 학습자들이 늘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어가 필요해서 시작한 학습자가 재미있어 계속하게 되고, 결국 영어가 좋아 스스로 잘하게 되는 영어 학습 플랫폼- 나날이 진화하는 CY 캠퍼스에서 영어의 숲을 함께 산책 합시다.